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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무로 만드는 쉽고 간단한 뚝딱 무생채 레시피

제철 맞아 달고 아삭한 겨울무로 만드는 초간단 무생채 레시피! 절이는 과정 없이 뚝딱 완성하는 실패 없는 황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새콤달콤 밥도둑 반찬으로 오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제철 맞아 달고 아삭한 겨울무로 만드는 초간단 무생채 레시피! 절이는 과정 없이 뚝딱 완성하는 실패 없는 황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새콤달콤 밥도둑 반찬으로 오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겨울무로 만드는 무생채

요즘 마트에 가면 속이 꽉 찬 겨울무가 참 달고 맛있을 때죠?

이럴 때 가장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반찬이 바로 '무생채'입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썰어서 양념에 무치기만 하면 끝나는 초간단 레시피라 요리 초보자분들도 실패 없이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흰 쌀밥에 참기름이랑 같이 넣고 쓱쓱 비벼 먹어도 꿀맛인 겨울 별미 무생채, 지금 바로 만들어볼까요?

재료준비

  • 무 (중간 크기) 1/2개 (약 500g)

  • 고춧가루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설탕 1큰술

  • 매실청 (또는 오미자청) 1큰술

  • 식초 2큰술

  • 까나리액젓 (또는 멸치액젓) 2큰술

  • 소금 약간 (간 맞춤용)

  • 대파 약간 (다지거나 송송 썰어서 준비)

  • 통깨 약간

겨울무 무생채 요리 과정

1단계

먼저 겨울무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껍질은 취향에 따라 벗기셔도 되고 깨끗하다면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고요.
준비한 무는 최대한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주세요.
무가 너무 두껍지않아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쏙쏙 잘 베어들어 훨씬 맛있습니다.

2단계

넓은 믹싱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분량으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어줍니다.
위생 장갑을 끼고 손으로 바락바락 조물거려 무에 붉은색 물을 들여주세요.
다른 양념을 넣기 전에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야 무생채 색감이 곱고 먹음직스럽게 나옵니다.



3단계

무가 전체적으로 빨갛게 물들었으면, 다진 나늘 1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1큰술, 식초 2큰술을 넣어주세요.
새콤달콤 무생채의 베이스입니다.




4단계

이어서 감칠맛을 올려줄 액젓(까나리 혹은 멸치액젓) 2큰술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다 무친후 맛을 한번 보시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 해줍니다.





5단계

간이 완벽하다면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통깨를 솔솔 뿌려줍니다.
가볍게 한 번 더 섞어서 마무리하면, 아삭하고 상큼하게 입맛 돋우는 겨울철 필수 반찬, 겨울무 무생채 완성입니다.



마치며

자, 이렇게 해서 제철 맞은 달큰한 겨울무로 만드는 초간단 별미 무생채를 뚝딱 완성해 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절이는 과정 없이 바로 무쳐내니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고 쉽죠?

갓 지은 뜨끈한 쌀밥 위에 새콤달콤 매콤한 무생채를 듬뿍 올리고 참기름 한 바퀴 휙 둘러 쓱쓱 비벼 드셔보세요.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입맛 당기는 감칠맛에 밥 한 공기가 순식간에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저녁은 만들기 쉽고 맛도 좋은 겨울무로 만든 무생채로 더욱 풍성하고 맛있게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맛있는 '뚝딱 레시피'를 가지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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